테슬라 모델3 트림 비교, RWD·롱레인지·퍼포먼스 차이
테슬라 모델3는 가격이 가장 낮은 RWD(430km), 주행거리가 가장 긴 프리미엄 롱레인지 RWD(538km), 0→100km/h 3.1초의 퍼포먼스 AWD로 나뉩니다. 롱레인지도 이름과 달리 후륜구동입니다.
이 글은 모델3 세 트림의 주행거리·가속·구동·보조금 차이와 어떤 사람에게 어느 트림이 맞는지를 다룹니다. 가격 변동은 아래 다음 글에서 이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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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항목 | RWD | 프리미엄 롱레인지 | 퍼포먼스 |
|---|---|---|---|
| 가격 | 4,699만원 | 5,999만원 | 6,999만원 |
| 주행거리 | 430km | 538km | 458km |
| 0→100km/h | 6.2초 | 5.2초 | 3.1초 |
| 구동 | 후륜 | 후륜 | 사륜(AWD) |
| 보조금 구간 | 100% | 50% | 50% |
2롱레인지가 후륜구동인 이유
지금 판매되는 롱레인지는 '프리미엄 롱레인지 RWD'로, 모터 하나로 뒷바퀴를 굴려 효율을 높였습니다. 그래서 세 트림 중 주행거리가 가장 깁니다. 눈길에서 사륜구동이 꼭 필요하다면 퍼포먼스뿐입니다.
3RWD와 롱레인지, 1,300만원 차이의 의미
두 트림 가격 차이는 1,300만원이고, 보조금까지 반영한 서울 기준 실구매가 차이는 약 1,245만원입니다. 주행거리는 108km 늘고 실내 사양이 올라갑니다.
하루 주행이 100km 안팎이고 집이나 회사에서 충전할 수 있다면 RWD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. 겨울 장거리 운행이 잦다면 롱레인지가 마음이 편합니다.
4트림 고르는 기준
주행 패턴에 맞춰 고르세요.
- 가격·보조금 100%: RWD
- 장거리·충전 횟수 줄이기: 프리미엄 롱레인지
- 가속·사륜구동: 퍼포먼스
- 3열·짐 공간이 필요하면 모델Y로
출발 전 점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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확인한 공식 자료
작성·점검일 2026-10-14. 제조사 가격표·제원표와 언론 보도, 중고차 시세 안내를 바탕으로 정리한 편집 가이드입니다. 가격·사양·시세는 연식 변경과 프로모션에 따라 바뀌니 계약 전에 제조사 공식 사이트와 판매 지점 견적으로 확인하세요.